영어를 어쩌나
2026. 8. 27. 06:42ㆍ카테고리 없음
글쓰기와 영어에 골몰하다가 순간 막히는 때가 오면 좌절스럽다. 언어란 말하는 가운데 익히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것인데 환경이 받쳐주어야 한다. 보통 일을 하는 경우에 가장 빠르게 익히는 방법이다. 두번째는 집에 있는 것보다 많은 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일이다. 메기는 작년에 처음 봤을 때 무척 서툴렀는데 요즘은 만날 때마다 놀라울 정도로 유창함이 더하다. 그녀는 쉴새없이 많은 활동을 하고 무엇이던간에 배우러 다니는 것이 많다고 한다. 일본인 특유의 어려운 발음때문에 어려워하고는 있지만 암튼 그녀의 영어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나도 뭔가를 배우러 다녀야 할런지 생각을 해봐야겠다. 영어를 위하여!